Kisang Korean Medicine Clinic
몸의 리듬이 무너진 자리를 찾아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두 원장이 같은 기준, 같은 치료로 진료합니다.
Kisang
기상(起)이라는 이름에는 진료가 향하는 자리가 담겨 있습니다.
무너진 몸의 리듬을 일으켜 세우는 치료를 지향합니다.
겉의 증상만이 아니라 몸 안의 기운과 흐름을 함께 봅니다.
치료의 끝은 병원이 아니라 건강한 하루하루입니다.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문을 엽니다. 인천 구월 · 만수 생활권 어디서든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