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 Care
어른처럼 굶겨서 빼면 키가 멈춥니다. 체중을 붙들어 두고 키가 크면서 자연히 비만도가 내려가게 하는 것, 아이 비만의 정답입니다.
성장이 남아 있다는 것이 기회이자 이유입니다.
성장이 끝난 어른은 식이 조절만으로도 체중이 줄 수 있지만, 아이는 식사를 엄격히 제한하면 키 성장이 방해되고 식욕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체중이 더 늘지 않게 관리하면, 키가 크면서 비만도는 자연히 내려갑니다.
소아 비만은 비만 세포의 크기가 커지는 성인 비만과 달리 세포의 수가 늘어납니다. 초기에 관리하지 않으면 커서도 살찌기 쉬운 체질로 굳기 쉽습니다.
아이는 근력이 붙는 속도가 느려 운동만으로는 비만이 잘 해소되지 않습니다. 만 5세 미만은 체질 개선과 식이 조절을, 만 5세 이후는 치료와 운동의 병행을 권합니다.
소아 비만의 상당수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고, 특히 여자아이는 지방이 성호르몬 분비를 부추겨 성장판이 일찍 닫히는 성조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일찍 관리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배가 불룩하고 옆구리 살이 잡히며 살이 튼다면 관리가 필요한 신호입니다.
키를 키워 균형을 맞추는 방향입니다.
체질별 맞춤 한약으로 체질 개선을 도와 건강한 성장을 받칩니다. 먹기 부담 없는 형태로 조절합니다.
혈자리를 부드럽게 자극해 호르몬의 균형과 순환을 돕고, 성장의 흐름을 받칩니다.
뭉친 기혈을 풀어 순환을 돕고 심신의 안정을 돕습니다.
대사와 순환을 돕는 혈자리에 약침을 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운동은 무엇을 하느냐보다 얼마나 꾸준히 하느냐가 중요하고, 비만도에 따라 수영부터 걷기, 자전거, 줄넘기까지 다르게 권합니다. 식단은 챙겨 먹일 것보다 피할 것부터 정리합니다. 아이스크림과 가공식품, 탄산음료, 과자만 줄여도 체중은 달라집니다. 부모가 말랐어도 아이는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의 생활 환경 자체가 비만의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물을 자주 마시게 하고 작은 그릇을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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