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ke Care

뇌졸중(중풍) 예방 관리腦卒中

1분 1초가 중요한 병입니다. 응급의 신호를 아는 것이 첫 번째 치료이고, 위험 요인을 다스리는 것이 두 번째 치료입니다.

전조 신호 FAST위험 요인 관리회복기 한방 케어재발 예방

전조 신호, FAST로 기억하세요

뇌졸중은 초기 대응이 늦으면 위험이 급격히 커집니다. 늦어도 3시간 이내에 응급실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F · FACE

얼굴

얼굴의 한쪽 혹은 전체가 서서히 마비되기 시작합니다. 입술이 한쪽으로 돌아가고, 망치로 때리는 듯한 극심한 두통이나 주위가 뱅뱅 도는 어지럼이 함께 오기도 합니다.

A · ARM

팔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한쪽 혹은 양쪽 팔이 축 처집니다. 마비와 감각 저하가 나타납니다.

S · SPEECH

뇌로 가는 혈액 공급이 줄면서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고 발음이 새며, 상대의 말이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T · TIME

시간

안면 마비, 팔 마비, 언어 이상까지 매우 빠르게 진행됩니다. 뇌졸중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즉시 119, 즉시 응급실입니다.

이 밖에도 손발 끝이 자주 저리거나, 한쪽 눈이 갑자기 안 보이거나, 갑작스러운 두통과 구토, 양팔의 혈압 차이가 큰 경우도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하나둘이라도 해당하면 즉시 응급실에 가셔야 합니다. 전조 없이 곧바로 증상이 오는 경우도 많아, 위험 요인을 평소에 다스리는 것이 가장 좋은 대비입니다.

뇌졸중의 두 유형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의 기혈 순환에 장애가 생기는 병입니다.

뇌경색 (허혈성)

뇌혈관이 막힌 상태입니다. 산소와 포도당을 나르던 혈액이 뇌에 영양을 공급하지 못해 뇌 조직이 손상됩니다. 뇌졸중 환자의 대다수가 뇌경색입니다.

뇌출혈 (출혈성)

좁아진 혈관이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터진 상태입니다. 뇌경색보다 드물지만 혈액이 혈관 밖으로 나온다는 점에서 위험도가 매우 높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몸속에서는 이미 작은 이상들이 쌓이고 쌓이다가 드러나는 병입니다. 고혈압과 고지혈증, 당뇨, 동맥경화 같은 지병이 있는 분, 흡연과 잦은 음주를 하시는 분, 60대 이상과 비만이 있으신 분은 위험 요인을 미리 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이 예방의 8할입니다

뇌졸중의 상당 부분은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 미세먼지의 건강영향(Adverse health effects of particulate matter) 등 관련 연구 보고.

Together

한방 관리는 이렇게 함께합니다

시간을 다투는 급성기는 병원의 몫입니다. 저희는 그 앞과 뒤를 지킵니다.

몸 상태 진단

문진과 촉진, 체질 진단으로 순환을 막는 몸의 조건을 살핍니다.

침 치료

굳은 몸의 긴장을 풀고 순환이 돌아오도록 돕습니다.

한약 · 뜸 · 부항

회복기의 기력과 순환을 돕는 치료를 상태에 맞게 병행합니다.

약침

순환을 돕는 혈자리에 약침을 더해 회복 관리를 돕습니다.

회복기의 마음까지 함께 봅니다. 뇌졸중 뒤에는 몸의 문제만 남는 것이 아닙니다. 스트레스와 불안을 함께 다스리고, 운동과 식사, 생활 리듬을 정리하는 것까지가 회복입니다. 복용 중인 약과 병원 치료는 그대로 이어가시고, 저희는 그 곁의 회복을 돕습니다.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진료합니다

평일 09:00~20:30 (점심 12:30~14:00) · 토요일·공휴일 09:00~15:00 · 일요일 휴무

오시는 길 안내